클로버, '아는오빠'로 어장관리녀 풍자...'라비다로카'인기 잇나

입력 2011.09.29 08:18




[OSEN=황미현 기자] 은지원, 미스터타이푼, 길미 세 멤버로 구성된 클로버가 새 앨범 '아는 오빠'를 발표했다. 클로버는 29일 디지털 싱글 '아는 오빠'라는 독특한 제목의 곡을 발매했다. 이 곡은 은지원, 타이푼, 길미가 직접 프로듀싱, 작사, 작곡에 참여한 라틴계열의 정열적인 비트와 신나는 리듬의 곡이다.

'아는 오빠'의 가사는 주변 남성을 모두 아는 오빠로 만들어버리는 '어장관리녀'를 풍자하는 내용이 담겼으며 은지원과 타이푼의 위트있는 랩과 길미의 매력적인 보이스가 어우러졌다.

또 음원과 함께 공개된 앨범 재킷에는 세 멤버들을 현상수배한 듯한 디자인으로 꾸며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클로버는 29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앨범 활동을 시작한다.
goodhmh@osen.co.kr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