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쿤 여동생 야닌, 광고모델 선발 나서 '오빠 닮았나'

입력 2011.07.18 21:50

광고 모델 후보로 나선 2PM 닉쿤의 여동생 야닌의 모습.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광고 모델 후보로 나선 2PM 닉쿤의 여동생 야닌의 모습.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2PM 닉쿤의 여동생으로 국내에서도 유명한 야닌이 태국에서 닉쿤이 광고하는 건강음료의 모델 선발에 나섰다.

광고 모델 후보로 나선 야닌의 모습은 1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공개됐다.

야닌은 네티즌의 투표로 결정되는 음료 광고 모델 선발전에서 다른 후보들과 경쟁을 펼쳐 발탁 여부를 결정짓게 된다. 네티즌들은 '오빠와 닮은 듯 다른 매력' '우월한 유전자'라며 응원을 보냈다. 이예은 기자 yeeune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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