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쿤 여동생 야닌, 오빠따라 태국 광고퀸 도전

입력 2011.07.18 16:51

[OSEN=최나영 기자] 그룹 2PM의 닉쿤 여동생인 야닌이 태국에서 닉쿤이 광고모델로 나서고 있는 건강음료 '브랜즈(Brand's)' 모델 후보로 나섰다.

야닌은 네티즌의 투표로 결정되는 음료 광고의 후보 넘버 9번으로 다른 '샤이닝 스타'들과 경쟁을 펼친다. 야닌이 모델로 발탁된다면 닉쿤과 함께 촬영하는 것이 아니더라도 한 CF에 출연할 가능성도 있다. 태국에서 전파를 타는 '브랜즈' 광고에서는 닉쿤의 귀엽고 상큼한 매력이 잘 묻어난다.

"오빠와 함께 같은 브랜드의 모델로 서면 정말 훈훈할 듯", "뚜렷한 이목구비가 다른 듯 닮았다", "태국에서 우월한 유전자를 자랑하는구나"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2009 태국 슈퍼모델 대회'에 참가해 8등신 몸매를 과시, 국내 네티즌 사이에서도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야닌은 지난 해 한국 홍익대학교와 태국 Silpakorn University(실파콘 유니버시티)간의 교류로 열린 패션아트전에서 모델로 활약한 바 있다.

nyc@osen.co.kr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