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쿤, "내 잠재의식 속에 빨간색 있다"

입력 2011.07.13 09:37




[OSEN=황미현 인턴기자] 그룹 2PM의 멤버 닉쿤이 온통 빨간 의상으로 꾸민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닉쿤은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내가 빨간색을 입고 나온 줄 몰랐다. 내 잠재의식 속에 빨간색이 있나보다"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닉쿤은 빨간 모자에 빨간 상의를 매치하고 카메라를 응시한 모습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빨간색이 잘 어울리니까 괜찮다", "얼굴이 잘 생겨서 색깔과는 상관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PM은 오는 8월 중순께 일본에서 새 싱글 '아임 유어 맨'을 발표한다.

goodhmh@osen.co.kr
<사진> 닉쿤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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