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굿바이 무대 '트리플크라운 달성' 유종의 미

입력 2011.05.01 17:03




[OSEN=이정아 기자]그룹 빅뱅이 1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2개월 여간의 국내 활동을 마무리 했다.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1일 방송된 '인기가요'에서 빅뱅은 5분여 동안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빅뱅은 마지막 무대를 위해 지드래곤이 멤버들의 솔로곡들을 새롭게 작업한 인트로와 함께 '러브 송'을 선보였다.

이날 '러브 송'으로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한 빅뱅은 소속사와 팬들에게 감사를 전한 뒤 "금방 돌아오겠다. 건강해. 밥 잘 챙겨먹고"라는 살가운 인사로 팬들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

빅뱅은 지난 2월 2년 3개월 만에 국내에서 발표된 빅뱅의 4번째 미니앨범은 타이틀곡 'TONIGHT'을 비롯해 인트로까지 수록곡 전곡이 음원차트 1부터 6위까지 차지하는 진풍경을 연출하며 막강한 저력을 과시했고 스페셜 에디션의 더블타이틀곡인 'Love song'과 'Stupid liar' 역시 각종 음원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인기를 실감케 했다.

happ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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