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부천] 휘성·박상철 등 연예인 12명 인천홍보대사

조선일보
  • 양모듬 기자
    입력 2011.04.26 03:05

    연예인 휘성, 노브레인, 봄여름가을겨울, 호란, 박상철, 비앙카, 크리스티나 등이 인천시를 널리 알리는 홍보대사가 됐다. 인천시는 문화·관광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인기 연예인과 방송인 등을 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5일 밝혔다.

    인천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연예인들이 송영길 인천시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용국 기자 young@chosun.com

    이들은 오는 29일부터 3일간 차이나타운에서 열리는 '인천·중국주간문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30일 개막식 참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송영길 인천시장은 "인천의 매력적인 문화·관광명소와 다양한 축제를 적극 홍보해 인천의 관광브랜드 가치를 높여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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