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어라 동해야' 지창욱, 동해시 홍보대사 됐다

입력 2011.03.25 11:52

'동해' 지창욱이 동해시의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사진제공=글로리어스 엔터테인먼트
KBS1 일일극 '웃어라 동해야'의 동해 역 지창욱이 강원도 동해시의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지창욱은 '웃어라 동해야'에서 주인공인 한식왕 동해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극중에서 이름이 동해가 된 사연은 얼굴을 모르는 아버지의 고향이 동해이기 때문에 지어졌다고 밝혀진 바 있다. 이에 강원도 동해시는 지창욱을 시 홍보대사로 발탁, 조만간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지기로 했다.
지창욱의 소속사 글로리어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시청률 40%를 돌파하며 국민 드라마로 등극한 '웃어라 동해야'에서 주인공 동해의 정감있고 시원한 이미지가 동해시의 아이콘이 될 것이라 전망한다"며 "동해시에서 홍보대사 위촉식과 더불어 드라마 촬영도 있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웃어라 동해야'는 24일 방송분에서도 전국시청률 40.5%(AGB닐슨미디어리서치 기준)를 기록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이다정 기자 anbi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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