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무라 타쿠야, "소녀시대 실물이 장난 아니더라" 극찬

입력 2011.01.08 14:11 | 수정 2011.01.09 06:53

일본 최고의 흥행배우이자 톱가수인 기무라 타쿠야가 우리나라 걸그룹 ‘소녀시대’를 만난 경험을 전하며 감탄사를 쏟아냈다.

기무라 타쿠야는 지난 6일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 ‘스토스마(Stop the SMAP)’에서 “후지TV 가요제’에서 소녀시대를 만나본 적이 있다”며 “대단했고, 실물이 장난이 아니었다”고 극찬했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소녀시대의 히트곡 ‘지(GEE)’를 오프닝 곡으로 선곡해 내보내기도 했다.

소녀시대는 지난해 10월 일본에서 2번째 싱글 ‘지’를 발표하며 ‘한국 아이돌 열풍’을 주도했다. ‘지’는 발매 첫주에 6만6000장을 팔리며 오리콘 싱글부문 일간차트 1위를 차지했다.

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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