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쿤-빅토리아 커플, MBC 연예대상 '인기상' 수상

      입력 : 2010.12.29 23:34




      [OSEN=이지영 기자] 닉쿤-빅토리아 커플이 2010 MBC 연예대상 인기상을 수상했다.

      29일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열린 연예대상에서 이들 외에도 김국진-김구라-이기광-윤종신-정용화-싸이먼디-서현이 함께 인기상을 수상했다.

      김국진은 "이제는 상을 타면 이 자리에 올라오게 해준 모든 사람에게 감사함을 느끼게 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닉쿤은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고 내년에도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고, 빅토리아 역시 "닉쿤에게 감사한다"고 전했다.

      이기광은 "내가 인기상을 받아야할지 모르겠는데 MBC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이기광은 '미국춤'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bonbon@osen.co.kr
      <사진> 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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