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청 공무원이 찜질방서 성추행

  • 뉴시스

    입력 : 2010.11.28 09:46 | 수정 : 2010.11.28 16:01

    경기 수원중부경찰서는 찜질방에서 잠자던 20대 여성을 성추행한 경기도청 공무원 이모씨(42·6급)를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26일 오전 1시40분께 장안구 조원동 M찜질방에서 숙면을 취하던 A씨(29·여)에게 접근해 몸을 더듬는 등 성추행한 혐의다.

    이씨는 경찰조사에서 "그런 일이 없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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