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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 ‘가슴노출’ 사진 유출 ‘충격’

  • 유코피아닷컴 할리우드 = 채지훈 기자, ukop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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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 2010.07.29 07:51

    
	졸리 ‘가슴노출’ 사진 유출 ‘충격’
    할리우드 = 채지훈 기자, ukopia.com지난 28일 방한했던 할리우드 톱스타 안젤리나 졸리의 충격 과거사진이 공개됐다.

    연예전문지 ‘스타(8월9일자)’는 ‘안젤리나의 기억하고 싶지 않은 그날 밤’이란 제목으로 8장의 과거사진을 실었다.

    포르노에 가까운 문제의 사진들은 졸리의 옛 친구가 그녀를 배신하고 ‘스타 매거진’에 팔아넘긴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속에서 졸리는 가슴을 노출한 상태로 유두를 검정테이프로 가리고 목에는 개줄을 묶고 있었으며 담배를 물고 누워 포즈를 취했다(사진 왼쪽 위 흑백부분).

    또 다른 사진들 중에는 그녀가 헤로인 등 마약을 즐기고 있는 모습도 포함돼 있다.

    졸리의 비공식 일대기 '안젤리나, 허락받지 않은 그녀의 이야기(Angelina: An Unauthorized Biography)’의 작가인 앤드루 모튼은 이 사진들에 대해 “안젤리나가 숨기고 싶어하는 과거를 사진이 대신 말해주고 있다”면서 “안젤리나는 이런 과거를 여섯 자녀들에게는 물론 연인 브래드 피트에게도 비밀로 지키고 싶어했다”고 말했다.

    ‘스타’지는 문제의 사진들과 함께 모튼의 책에서 폭로한 충격적인 주장도 함께 보도했다.

    모튼은 졸리가 14살의 어린 나이에 첫 경험을 했으며 그녀의 첫 상대인 소년은 졸리를 죽이기 위해 청부살인을 의뢰한 적이 있을 정도로 매우 위험한 인물이었다고 전했다.

    또 졸리는 그녀의 '은밀한 부위'에 전 남편인 빌리 밥 손튼의 이름을 문신했다고 폭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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