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데뷔 후 주가 ↑ 'CF 러브콜 쇄도'

      입력 : 2010.06.09 09:40





      [OSEN=이정아 기자]2010년 최고의 루키 씨스타(SISTAR, 효린, 보라, 소유, 다솜)가 다수의 광고 모델로 러브콜을 받으며 인기 아이돌 스타 대열에 합류했다.

      씨스타는 최근 삼성전자 옙(YEPP)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데뷔 전 씨스타의 리드보컬 효린은 45만 명의 네티즌이 참가한 공개 오디션에서 최다 득표수를 기록하며 장근석과 함께 옙 광고에 쓰일 옙송 '매직 드래그(Magic Drag)'를 발매하며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으로 주목 받았다.

      광고사 측 한 관계자는 "씨스타의 잠재적 가능성을 보고 이번 모델 계약을 진행하게 됐으며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데뷔 후 패션, 게임, 식품, 음료 등 각종 CF 출연 문의가 연일 쇄도하고 있다”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씨스타는 데뷔 전부터 패션, 뷰티화보를 통해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았으며 지난주 '푸시푸시(PUSH PUSH)'로 데뷔 무대를 가졌다. 씨스타는 신인 같지 않은 라이브 실력과 무대 매너로 음악 방송 출연 때마다 포털사이트에서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라 관심을 입증했다.

      happy@osen.co.kr

      <사진>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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