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돌 ‘샤이니’ 캄보디아 선행 화제

    입력 : 2010.02.27 05:01

    한국의 아이돌 그룹 샤이니(온유, 종현, Key, 민호, 태민)가 캄보디아의 수도 프놈펜 고아원에 기부금 1만달러를 기부한 사실이 현지 신문에 보도됐다.

    샤이니는 지난 23일 캄보디아를 방문해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공연을 가졌다.

    캄보디아에서 6일 동안 지낸 샤이니는 130여명의 어린이들이 수용돼 있는 이 고아원을 방문해 기부금 1만달러를 전달했다.

    이들의 고아원 방문은 현지 텔레비전 방송인 CTN(캄보디아 텔레비전 네트워크)의 주선에 의해 이뤄졌다.

    고아원의 원장인 스콧 니슨은 “샤이니의 아름다운 마음씨에 감동했다”면서 “아이들의 예술적 소질을 개발하는 데 기부금을 사용하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현지신문인 프놈펜 포스트는 그룹 샤이니의 이 같은 선행을 대서특필했다.

    한편 샤이니는 최신앨범 ‘Year of Us’의 수록곡인 ‘링딩동(Ring Ding Dong)’의 히트로 캄보디아의 10대 팬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얻으며 한류열풍을 이끌어가고 있다.



    ■ '미국정보 포털' 유코피아(ukopia.com) 관련기사
    한류스타 이병헌이닷!
    동방신기, 토크쇼 ‘엘렌’ 출연할까?
    원더걸스-저스틴 비버 LA공연 성황
    뉴욕 인기 FM라디오, '동방신기' 소개

    ["미국이 보인다." 미국전문 정보/뉴스 포탈사이트  ]
    - Copyrights 유코피아닷컴(www.ukopi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Copyrights ⓒ 유코피아닷컴(www.ukopi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전 기사 다음 기사
    기사 목록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