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연세동문 새해 인사의 밤'

    입력 : 2010.01.13 03:19

    연세대학교 동문회(회장 박삼구·朴三求 금호아시아나그룹 명예회장)는 12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2010 연세동문 새해 인사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에는 방우영(方又榮) 연세대 재단이사장(조선일보 명예회장)과 김한중(金漢中) 연세대 총장, 박삼구 총동문회장, 이만섭(李萬燮) 전 국회의장, 김석수(金碩洙) 전 국무총리, 한승수(韓昇洙) 전 국무총리, 윤형섭(尹亨燮) 연세대 재단 이사 등 1000여명의 동문들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모임 전 보건복지부 장관, 김동건 한국아나운서클럽 회장, 서정갑 국민행동본부 본부장이 '자랑스런 연세인상'을 받았다. 또 강영희 연세대학교 명예교수, 한동관 관동대학교 석좌교수가 '연세를 빛낸 동문상'을 받았다. 이연배 서울YW CA 회장, 남상만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회장, 이혁주 한국방송공사 편성본부 본부장, 유재홍 한국전파진흥원 원장, 나현 서울특별시의사회 회장, 김중현 교육과학기술부 제2차관, 허정무 축구 월드컵 국가대표팀 감독, 이종만 한국방송공사 라디오제작본부 본부장, 김영학 지식경제부 제2차관, 이인실 통계청 청장, 김경수 부산지검 제1차장검사가 각각 축하패를 받았다.

    연세동문 새해 인사의 밤에 서정갑 국민행동본부 본부장, 김석수 전 국무총리, 김모임 전 보건복지부 장관, 한승수 전 국무총리, 이만섭 전 국회의장,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명예회장, 방우영 연세대 재단 이사장, 김한중 연세대 총장, 윤형섭 연세대 재단 이사, 백창현 율암산업 회장, 김동건 한국아나운서클럽 회장(왼쪽부터)이 나란히 함께했다./오종찬 기자 ojc1979@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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