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3일 연속 한터차트 1위 … 팬사인회 개최

입력 2009.12.07 14:21

[스포츠조선 T―뉴스 백지은 기자] 티아라가 한터차트에서 3일 연속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첫번째 팬 사인회를 연다.

티아라는 지난 4일 정규 1집 '엡솔루트 퍼스트 앨범(Absolute First Album)'을 발매했다. 앨범이 출시되자마자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한터차트의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 7일까지 3일 연속 1위 자리를 사수하고 있다.

또 음원 공개 후 '처음처럼'과 '보핍보핍(Bo Peep Bo Peep)'은 엠넷, 멜론, 벅스 등 주요 온라인 음악사이트 순위에서 5위 내에 진입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티아라는 이같은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12일 오후 6시 일산 라페스타 내 신나라 레코드, 13일 오후 6시 30분 강남 교보타워 내 핫트랙스에서 데뷔 이후 최초로 팬 사인회를 개최한다.

티아라는 "첫 앨범 발매만으로도 많이 설�㈃쨉� 이렇게 많은 사랑을 주시니 감사한 마음뿐이다. 사인회를 통해 팬 여러분께 직접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날씨가 많이 춥지만 사인회에 많이들 와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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