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09.11.14 13:45
[스포츠조선 T―뉴스 이인경 기자] '대학원생' 이영애의 근황 사진이 화제다. 이영애는 최근 한양대 개교 70주년을 맞아 유니세프와 함께 하는 생명 살리기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이영애는 대학교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했으며 여전히 여신 같은 미모를 보여줬다. 흰 블라우스에 검정색 스커트를 입었으며, 우윳빛 피부에 긴 머리를 늘어뜨린 모습이 20대 못지 않게 눈이 부시다.
사진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유부녀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 "초절정 미녀 교수 포스다" "옆에서 수업 한번 듣고 싶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영애는 지난 8월 미국 교포 사업가와 하와이에서 극비 결혼했으며, 9월부터 한양대 예술대학원 연극영화과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이영애는 11월 27일 경기도 기흥 앙드레 김 디자인 아틀리에에서 열리는 '앙드레 김 베스트 스타 어워드'에 수상자로 참석해, 결혼 후 공식석상에 처음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 best@sportschosun.com>
사진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유부녀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 "초절정 미녀 교수 포스다" "옆에서 수업 한번 듣고 싶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영애는 지난 8월 미국 교포 사업가와 하와이에서 극비 결혼했으며, 9월부터 한양대 예술대학원 연극영화과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이영애는 11월 27일 경기도 기흥 앙드레 김 디자인 아틀리에에서 열리는 '앙드레 김 베스트 스타 어워드'에 수상자로 참석해, 결혼 후 공식석상에 처음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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