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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지드래곤, 이번엔 금발로 파격 변신

입력 : 2009.08.13 11:06


	빅뱅 지드래곤, 이번엔 금발로 파격 변신
지드래곤이 금발로 파격 변신했다.

앨범을 발표할 때마다 사과머리, 뱅헤어, 모히칸, 꽁지머리 등 과감한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던 지드래곤이 18일 솔로 앨범 발표를 앞두고 금발로 변신한 사진을 공개했다.

금발 뿐만 아니라 강렬한 눈화장과 핏기 없는 입술, 무표정한 얼굴로 컬트적인 냄새를 풍긴다

소속사 측은 "13살에 YG에 입문한 지드래곤이 10여년 만에 처음으로 본인의 솔로앨범을 발표하게 되었다. 총 10곡이 실릴 이번 지드래곤의 솔로 앨범은 그 동안 빅뱅 안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지드래곤의 음악 색깔이 잘 표현되었다"고 전했다.

지드래곤은 오는 18일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 앨범을 발표함과 동시에 타이틀곡 '하트 브레이커' 뮤직비디오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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