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두 번째 미니 앨범 발매일 29일로 연기

입력 2009.06.23 19:52

소녀시대가 두 번째 미니 앨범 '소원을 말해봐'의 발매일을 애초 25일에서 29일로 연기한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23일 밝혔다.

SM 측은 "22일 공개된 밀리터리 콘셉트의 음반 재킷 사진에 사용된 전투기가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 전투기와 유사하다는 '왜색 논란'이 일어 문제가 된 부분을 삭제하고 국내의 초음속 고등 훈련기 'T-50'을 모티브로 한 그림을 새로 넣기로 했다"고 연기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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