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홀'의 이준혁, '이러다 연기 선수(?) 되겠네~'

  • 키위스타 제작팀
    입력 2009.03.25 15:58

    ‘카인과 아벨’ 후속 '시티홀'서 차승원 보좌 '수인'역 맡아

    사진 : 웰메이드스타엠

    ‘조강지처클럽’에서 터프하면서도 따뜻한 내면을 가지고 있는 ‘한선수’로 ‘스타의 연인’에서는 인기스타의 매니저로 코믹하면서도 엉뚱한 인간적인 캐릭터를 연기하며 많은 화제를 모으며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드라마에서 매번 색다른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인사드렸던 신예스타 이준혁이 또 한 번 연기변신을 시도한다.

    이준혁은 SBS 드라마 ‘카인과 아벨’ 후속으로 방영 될 차승원, 김선아, 이형철, 추상미가 출연하는 드라마 ‘씨티홀’에서 조국(차승원 분)의 믿음직한 오른 팔로 조국을 보좌하는 ‘수인’ 역을 맡은 것.

    이준혁은 캐스팅된 소감에 대해 “드라마 <조강지처클럽>과 <스타의 연인>에 이어 또 다른 연기로 기존 이미지와는 다른 색다른 모습을 선보이게 되 기쁘다”라며, “특히 차승원 선배와 함께 하는 장면이 많은데 선배가 워낙 카리스마 넘치고 남성다운 매력이 많아 다소 우쭐한 면이 있겠지만 촬영하면서 많이 배우고 열심히 연기 해 볼 생각”이라고 전했다.

    SBS드라마 ‘시티 홀’은 ‘파리의 연인’ ‘프라하의 연인’ ‘온에어’의 신우철PD와 김은숙 작가의 또 다른 야심작으로 평범한 10급 공무원에서 무진시의 최연소 시장이 되는 신미래(김선아 분)와 천재 공무원 조국(차승원 분) 에피소드를 경쾌하게 그려나가는 로맨스물로 오는 4월 29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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