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은, 요한슨 콩쿠르 첼로 부문 우승

조선일보
입력 2009.03.17 02:41

이상은
첼리스트 이상은(15)양이 14일(현지시각) 폐막한 제5회 요한슨 국제 청소년 현악 콩쿠르의 첼로 부문에서 우승했다.

이달 초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에 입학한 이양은 첼리스트 정명화 교수를 사사하고 있다. 역시 음악원에서 김남윤 교수를 사사하고 있는 이재형(17)양은 바이올린 부문에서 2위를 차지했다.

1997년부터 3년마다 13~17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요한슨 콩쿠르는 바이올린·첼로·비올라 3개 부문에서 치러진다.
://image.chosun.com/cs/200808/images/japan.gif" align=absMiddle> 일본어로 이 기사 읽기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