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백혈병과 악성 림프종' 건강교실

조선일보
입력 2009.03.16 03:25

삼성서울병원과 조선일보사가 공동으로 마련하는 '제145회 건강교실 공개강좌'가 오는 18일(수) 삼성서울병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강좌는 '백혈병과 악성 림프종'을 주제로 삼성서울병원 조혈모세포이식센터의 특별강연으로 진행됩니다. 백혈병이 발생하면 병원균에 의한 감염이 잘 일어나고, 코피, 빈혈, 쉽게 멍이 드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아이들에게서 발생하는 병으로 알고 있지만, 60대 이상의 고령층에서 많이 발생합니다.

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 정철원 교수, 김석진 교수가 참여해 발병원인, 증상 및 증후, 치료법에 대해 설명합니다.

주최 : 조선일보사·삼성서울병원

일시 : 3월 18일(수) 오후 2~4시

장소 : 삼성서울병원 지하1층 대강당(강남구 일원동)

교통 : 지하철 3호선 일원역 1번출구

문의 : 삼성서울병원 홍보실 (02)3410-3040, 3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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