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II] 한류월드 브랜드 재탄생

조선일보
입력 2009.02.24 03:13

고양시 장항동과 대화동 일대에 100만㎡ 규모로 조성 중인 한류우드가 '한류월드'로 재탄생한 데 이어 브랜드(CI)가 확정됐다.

한류월드 CI는 파란 별이 박혀 있는 지구 아래에 'HallyuWorld'라는 파란색 영문글자가 놓여 있는 모습〈사진〉으로, 경기도제2청은 '한류'라는 전통성과 '월드'라는 세계화의 의미를 함께 담았다고 밝혔다.

한류월드는 한류 문화콘텐츠를 기획·생산·유통하는 동시에 국내외 관광객들도 체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 관광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도2청은 한류월드 브랜드의 탄생과 더불어 2012년 한류월드가 완공되면 국내 관광산업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한류문화가 세계로 뻗어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image.chosun.com/cs/200808/images/japan.gif" align=absMiddle> 일본어로 이 기사 읽기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