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속스캔들', 600만 돌파 "브레이크는 없다"

  • 스포츠조선 서주영 기자
    입력 2009.01.14 21:30

    "'과속스캔들' 흥행엔 브레이크가 없다."

    차태현 박보영 주연의 영화 '과속스캔들'이 관객 600만명을 넘어섰다.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는 14일 "지난해 12월 3일 개봉한 '과속스캔들'이 13일까지 597만2727명을 모았으며 개봉 43일 만인 14일 600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특히 이 작품은 개봉한 지 한 달을 훌쩍 넘기고도 333개관의 상영관수를 계속 유지하고 있는데다 평일에도 하루 5만~6만명을 동원하고 있어 당분간 흥행 질주가 멈추지 않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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