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구-박보영 주연 '초감각 커플', 11월 27일 극장 개봉

입력 2008.10.31 11:59

케이블 영화채널 '채널CGV'의 HD 오리지널 영화 '초감각 커플'이 오는 11월 27일 극장 개봉을 확정짓고 관객들을 찾아간다.

'초감각 커플'은 지난해 1월 케이블TV 자체제작영화 중 최초로 극장 개봉한 '소녀X소녀' 이후 채널CGV가 두 번째로 개봉하게 된 오리지널 영화다. 2008년 3분기 문화관광부가 주최한 디지털 콘텐츠 대상 영상 콘텐츠 부문 대상을 수상함으로써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진구와 '울학교 ET', '과속 스캔들'의 신인 배우 박보영이 주연을 맡은 '초감각 커플'은 초능력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연애라는 대중적인 소재에 접목한 로맨틱 코미디물로, 초능력 커플의 기상천외한 러브 어드벤처를 다루고 있다.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