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세, 호사카 유지의 독도사랑] <2>

조선일보
입력 2008.10.21 03:13

한국만화가협회 제공

이현세씨는 한국의 대표적 만화가로 사이버 공간에서 독도를 방어하는 '명예독도경비대장'을 맡고 있다. 호사카 유지 세종대 교수는 독도 영유권 문제를 연구해온 학자로 지난 2003년 한국인으로 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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