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베니, '희망고문'로 돌아오다

  • 스포츠조선닷컴 인터넷뉴스팀
    입력 2008.04.04 16:58

    가수 베니의 희망고문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화제다.

    베니(본명 배은희)는 2004년 상상밴드로 데뷔해 1977년생임에도 불구하고 동안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베니의 새 앨범 'VENNY'는 락을 기반으로 사랑을 시작하는 단계부터 이별까지 노래하고 있다.

    특히 영화배우 박건형과 함께 '행복한 병'이라는 노래를 듀엣으로 선보였고 배우 이연두가 출연한 뮤직비디오 '희망고문'은 파괴적인 영상을 보여주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베니는 지난 1년간 상상밴드 보컬임을 감추고 대학로 공연장에서 꾸준히 활동해 온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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