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개념 디지털 페이퍼 '아이리더'

조선일보
입력 2008.03.05 01:18 | 수정 2008.03.05 10:30

종이신문처럼 읽기쉽고 인터넷처럼 빠르게…
오늘부터 서비스

뉴스 미디어의 새 시대가 열립니다. 조선일보가 종이신문의 높은 가독성과 인터넷신문의 편리함을 동시에 갖춘 신개념 스크린 신문을 선보입니다. 가정에서, 사무실에서, 거리에서, 출장지에서, 세계 어디에서도 컴퓨터 모니터만 있으면 조선일보 종이신문에 실린 기사·사진·그래픽을 HD(고화질) 영화를 보듯 선명하고 또렷한 활자로 볼 수 있습니다. 외교관, 기업 주재원, 유학생처럼 해외에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들은 종이신문을 직접 받아보는 것 이상의 느낌을 얻을 것입니다.

일주일치 조선일보 모든 기사 서비스 

조선일보 창간기념일인 5일 '조선일보 아이리더(ireader)'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아이리더는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강점만을 결합한 프리미엄 디지털 미디어입니다. 마우스 클릭 한 번으로 조선일보가 정선(精選)한 정치·경제·사회·문화·스포츠·글로벌 등 섹션별 기사를 읽을 수 있고, 활자 크기와 글꼴도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아이리더에서 기사를 읽다가, 그 기사가 실린 종이신문의 모습을 바로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마우스를 클릭하면 스크린 속 신문의 페이지가 실물처럼 넘어갑니다.


활자 크기 자유자재…  화질 HD급 

한번 아이리더를 열면 당일부터 이전 일주일 기사를 마음껏 읽을 수 있고, 아이리더를 여는 순간 모든 기사가 자동으로 저장돼 인터넷이 끊긴 오프라인 환경에서도 자유롭게 기사를 읽을 수 있습니다. 특정 기사 검색은 물론, 마음에 드는 기사는 영구적으로 스크랩할 수 있으며, 주석(註釋)달기 기능을 통해 자신의 느낌을 적을 수 있습니다. 조선일보 아이리더는 이 서비스를 먼저 시작한 뉴욕타임스 등 세계적인 신문사들의 뉴스리더 프로그램보다 한발 더 나아갔습니다.


해외 주재원·유학생 등 활용도 높아 

프로그램은 아이리더 홈페이지(ireader.chosun.com)에서 받을 수 있으며, 조선일보 종이신문 독자는 아이리더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일반 고객들은 15일 동안 무료로 아이리더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15일 이후에는 월 1만원의 요금이 부과됩니다.

문의 1577-8585, ireader@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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