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스물다섯 살은 5000위안(약 68만원)…"

  • 박종인 기자
  • 이학준 기자
  • 방정오 방송기획
  • 정인택 PD
  • 한용호 AD
  • 김영관 AD
  • 특별취재팀
    입력 2008.03.03 02:15 | 수정 2008.03.07 22:33

    (1) 팔려가는 '조선의 딸들'


    윤희씨를 만난 곳은 중국 투먼(圖們) 근처 두만강변, 보름을 사흘 앞둔 새벽이었다. 팔려가는 윤희씨와 스물 다섯은 5000위안을 달라며 정액제를 강조하던 인신매매 브로커, 그 현장을 취재했다.
    팔려가는 조선의 딸들 - 두만강 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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