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 총재, 방송서 최초 초능력 공개

  • 스포츠조선닷컴 인터넷뉴스팀
    입력 2008.01.15 18:04

    '허경영 어록'을 만들어내며 제 17대 대선으로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허경영 경제 공화당 총재가 방송에서 최초로 자신의 능력을 공개한다.
     
     허 총재는 최근 녹화가 진행된 케이블 채널 tvN의 연예정보 프로그램 의 '신상정보유출사건' 코너에 출연해 자신이 지니고 있다는 능력들을 소개했다.
     
     그는 단 2초 만에 눈빛으로 병을 고치는 능력과 외계인과의 교신, 축지법과 공중부양 등 신비한 능력들을 직접 선보였다.
     
     이 외에도 그동안 궁금증을 낳았던 장국진 문학 박사와 허 총재 관계, 부시 대통령 당선파티 참석 사진과 관련한 증거물에 대한 진실 역시 공개된다.
     
     허경영 총재가 지닌 신비한 능력은 15일 오후 9시에 방송에서 확인해볼 수 있다. 한편 네티즌들은 '허경영' '하경영 축지법' 등을 검색하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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