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형준 마동석, "장혁 잡으러 왔어요"

입력 2007.12.01 11:19










두 명의 개성파 배우가 안방극장을 공략한다.

임형준과 마동석은 SBS 새 수목드라마 '불한당'(극본 김규완 감독 유인식)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이들은 극중 조직의 각종 허드렛일을 도맡아 하는 행동파 대원 중식(임형준 분)과 종구(마동석 분)역을 각각 맡아 연기할 예정.

중식과 종구는 사채로 빌린 돈을 받아내기 위해 막무가내로 오준(장혁 분)을 괴롭히지만, 코믹하고 인간적인 모습을 통해 익살스런 캐릭터로 비춰질 전망이다.

특히 마동석은 최근 드라마 '히트'를 통해 겉모습과 달리 귀엽고 정의감 넘치는 형사로 출연, '미키성식'이라는 애칭을 얻은바 있어 이번 출연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임형준은 데뷔 첫 드라마 출연으로 인해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불한당'은 여자를 등쳐먹는 일을 업으로 살아가는 오준과 세상을 아름답게 보는 천진난만 싱글맘(이다해 분)의 사랑이야기를 그린다.

한편 장혁 이다해 김정태 홍경인 등이 출연 할 SBS 수목드라마 '불한당'은 오는 26일 첫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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