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공동 창업주 래리 페이지 내달 결혼

조선일보
  • 백승재 기자
    입력 2007.11.15 00:32

    세계 최대 인터넷 검색사이트 구글의 공동 창업자 중 한 사람인 래리 페이지(34·사진 왼쪽)가 다음달 결혼한다.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지는 페이지가 오는 12월 8일 루시 사우스워스라는 여성과 결혼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사우스워스는 페이지가 나온 스탠퍼드 대학 출신으로 1년여 동안 페이지와 연애한 것으로 알려졌다. 페이지는 약 200억달러의 구글 지분을 가진 세계적인 ‘부자 총각’으로, 경제전문 잡지 포브스가 2007년 미국 갑부 순위 5위에 선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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