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침없이 하이킥', 'Mnet 20's Choice' 6관 왕 차지

  • 조선닷컴 ET팀 이희진 기자
    입력 2007.08.22 08:45

    '거침없이 하이킥'이 20대를 위한 최초의 여름 시상 'Mnet 트웬티스 초이스(20's Choice)' 시상식에서 6관 왕을 차지하며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과시했다.

    21일 오후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 리버파크 야외수영장에서 'Mnet 트웬티스 초이스' 시상식이 열렸다.

    6관 왕을 차지한 '거침없이 하이킥'은 'BEST 커플상'에 김범과 김혜성이, 'BEST 키스상'에 최민용과 서민정이, 'BEST 캐스팅상'에는 이순재가, 'Drama Star상'은 박해미가 여자부문을, 정일우가 'Drama Star상' 남자부문과 'New Star상' 등 식지 않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개인 최다부문에서는 배우 조인성이 '베스트 액터', 'CF스타', '베스트 포토제닉' 등 3개부문에서 1위에 올랐으나 이날 시상식에는 참석하지 않았다.

    또한 베스트 드레서를 뽑는 '블루카펫상'은 슈퍼주니어가 단체로 받았다. 이들은 '인기가수 그룹상'도 함께 수상했고 멤버 김희철과 강인이 각각 '꽃미남상'과 '악동상'을 받아 총 4개부 문을 석권했다.

    이날 시상식 사회를 맡은 현영은 'Hot Body상'과 'BEST 엔터테이너상' 2관 왕을 차지하는 기쁨을 누렸다.

    최초로 여름에 열리는 시상식인 'Mnet 트웬티스 초이스'는 '쿨 & 섹시'를 표방한 시상식으로 20대만을 위한 시상식으로 20대가 좋아하는 스타들이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다음은 각 부문별 수상자 명단.

    ▲Best Actor상 조인성
    ▲Best Actress상 김아중
    ▲Drama Star상 정일우 박해미
    ▲New Star상 정일우
    ▲Best Casting상 이순재
    ▲Best Couple상 김범 김혜성
    ▲Mr. Comedian상 유세윤
    ▲Ms. Comedian상 강유미
    ▲Best Entertainment상 현영
    ▲CF Star상 조인성
    ▲뉴 한류스타상 송승헌
    ▲유행어상 개미 퍼 먹어(SBS '웃찾사' 서울나들이 팀)
    ▲Charisma상 박해미
    ▲악역상 괴물
    ▲눈물의 여왕상 이나영
    ▲Best Kiss상 최민용 서민정
    ▲Best Bed Scene상 김혜수 조승우
    ▲Best Action Scene상 괴물
    ▲Best Vocal상 김진호
    ▲Best Performance상 슈퍼주니어
    ▲인기가수상 세븐 아이비
    ▲인기가수 그룹상 슈퍼주니어
    ▲Best Sports Star상 박태환
    ▲Best DJ상 하하
    ▲Pro gamer상 임요한
    ▲Hot Body상 권상우 현영
    ▲Best Style상 공유 이효리
    ▲Barbie Girl상 고아라
    ▲꽃미남상 김희철
    ▲Hollywood Fashionista상 제시카 알바
    ▲Best Photogenic상 조인성 이나영
    ▲Best 쌩얼상 성유리
    ▲Talk King상 유재석
    ▲Top Model상 송경아
    ▲Best 개성상 노홍철
    ▲Best 악동상 강인
    ▲다시 보고 싶은 공연상 동방신기
    ▲J-Pop상 고토마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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