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경] 김연아·아사다 마오 재대결 관심집중

  • 조선닷컴
    입력 2007.03.25 16:47 | 수정 2007.03.25 16:58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

    25일 오후 네티즌들은 두 명의 ‘요정’에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음에선 ‘피겨요정’ 김연아(17)가 라이벌 아사다 마오와 4월 29일 재대결 한다는 소식이 인기입니다.


    <김연아, 4월에 아사다 마오와 '은반' 재대결 > (해당기사 바로가기)

    김연아는 이날 세계선수권대회 수상자들이 참가하는 갈라쇼에서 경쾌한 리듬의 ‘Just a girl’을 배경으로 또 한번 연기를 펼쳤습니다. 27일부터는 나가노를 시작으로 오사카, 삿포로에서 이번 대회 1·2위를 차지한 안도 미키, 아사다 마오와 함께 일본 순회 공연을 합니다.

    특히 김연아는 4월 29일 일본에서 열리는 재팬오픈에 참가해 ‘동갑내기 라이벌’인 아사다 마오와 재대결을 펼칠 것으로 보입니다. 네티즌들이 ‘김연아 재대결’에 관심을 보이는 것은, 지난 24일 프리스케이팅에서 2번의 엉덩방아 때문에 1위를 놓친 것을 너무 아쉬워하고 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김연아는 1일 귀국하는대로 허리 및 꼬리뼈 부상을 집중 치료할 계획입니다. 또 5월 초엔 캐나다로 떠나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돌입합니다. 특히 김연아는 아사다 마오의 장기인 트리플 악셀(공중 3바퀴 반 회전)을 집중 연마할 계획입니다.

    네이버에는 모나코 왕가 캐롤라인 공주의 맏딸 샬롯 카시라기(20)가 인기입니다. ‘요정’ 같은 외모의 카시라기가 지난 24일 모나코 몬테카를로의 스포팅클럽에서 열린 ‘장미 무도회’에서 춤 추는 장면이 외신 사진을 통해 포착됐기 때문입니다. 그레이스 켈리 왕비의 손녀 딸인 카시라기는 전세계 파파라치들의 주요 타깃입니다.

    탤런트 소유진이 오는 4월 16일 SBS라디오 ‘정미선의 스위트박스’의 뒤를 이은 신설 프로그램 진행을 맡는다고 합니다. 소유진의 라디오 DJ 복귀는 4년 만입니다. 소유진은 지난 2002년 10월부터 1년간 SBS라디오 ‘소유진의 러브앤뮤직’ DJ를 맡았습니다. 첫 방송은 4월 16일로 예정돼 있습니다.


    <소유진, 정미선 아나 이어 4년만에 DJ 복귀 > (스타뉴스 해당기사 바로가기)

    90년대 후반 남성4인조 인기그룹 ‘태사자’의 이동윤(29)이 지난 2월 두 살 연하의 신부와 결혼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이동윤의 홈페이지를 찾는 네티즌이 많습니다.

    현재 미국에 살고 있는 이동윤은 홈페이지에 결혼 사진과 함께 “잘 살겠습니다”는 인삿말을 올렸습니다. 태사자 멤버였던 김형준과 박준석도 미니홈피에 “웨딩 사진이 아니라 이동윤 1집 사진같다”, “예술이다” 등의 축하 인사를 남겼습니다.

    태사자는 2001년 11월 ‘포에버 히스토리’를 발표한 뒤 공식 해체했지만, 미니홈피에 나온 이동윤의 모습은 당시와 크게 변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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