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낭독기 사용시 다음 링크들을 이용하면 더 빠르게 탐색할 수 있습니다.
 
 
경제
IT

삼성에버랜드 간부 UCC 배우기 '열풍'

  • 연합뉴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입력 : 2007.03.25 13:34

    사용자제작콘텐츠(UCC) 열풍을 반영하듯 삼성에버랜드 팀장급 이상 40~50대 간부들 사이에 UCC 배우기가 한창이다.

    삼성에버랜드는 최근 경기도 용인 전산교육장에서 팀장급 이상 간부 40여명을 대상으로 ’UCC 백배 활용하기’ 교육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이용자 중심의 웹2.0시대에 UCC를 이용한 마케팅 기법이 확산됨에 따라, 임원 및 팀장부터 먼저 UCC를 적극적으로 배워 젊은층의 트렌드를 알아보고 고객에게 더 다가가기 위한 것이다.

    이날 교육은 웹2.0 트렌드에 대한 개념과 실제 사례들을 공유하고, 팀장, 임원들이 직접 가져온 휴대전화카메라, 디지털카메라, 디지털캠코더 등을 이용해 동영상을 촬영해보고 편집, 인터넷에 올리기까지 UCC 제작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음식문화부 양재길 부사장은 “평소 유튜브, 아프리카TV 등 UCC관련 인터넷 홈페이지를 즐겨보며 젊은층의 트렌드를 알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UCC를 통해 새로운 의사소통이 가능한 만큼 앞으로 전 임직원이 UCC를 회사경영활동에 적극 활용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Copyrights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TV조선 뉴스 핫클릭TV조선

    오늘의 뉴스브리핑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