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두통·어지럼증의 원인과 치료법

조선일보
입력 2007.01.15 00:17

제119회 건강교실

조선일보사와 삼성서울병원이 공동으로 마련하는 제119회 건강교실 공개 강좌가 ‘두통과 어지럼증’을 주제로 오는 17일(수) 오후 2~4시 삼성서울병원 지하 대강당(강남구 일원동, 지하철 3호선 일원역 1번출구, 도보 10분)에서 열립니다. 두통은 일상생활에서 경험하는 너무 흔한 증상이다 보니 관리를 소홀히 해 치료 시기를 놓치고 난치성 만성 통증 질환으로 발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강좌에는 삼성서울병원 신경과 정진상 교수와 서대원 교수가 강사로 참여해 원인과 증상, 치료방법, 예방운동법 등을 통한 생활 속에서의 관리방법을 알려드립니다.

문의 : 삼성서울병원 홍보실(02-3410-3040,3069)

※FAX로 질문을 미리 접수해 강의시간 중 선별해서 답변해 드립니다.(FAX : 02-3410-0046, 16일(화) 오후 5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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