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잡습니다] 2005년 8월 9일자 조선만평

조선일보
입력 2006.12.16 01:13 | 수정 2006.12.16 02:32

본보는 2005년 8월 9일자 조선만평에서 ‘거짓말 금세 들통’이라는 제목으로 노무현 대통령이 검찰로부터 안기부 불법 도청 테이프의 내용에 관하여 사전에 보고받은 것처럼 묘사하였으나 확인 결과 노 대통령은 그러한 보고를 받은 적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으므로 바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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