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채널 tvN, 지나친 '섹시코드' 등 말썽

입력 2006.10.20 12:08 | 수정 2006.10.20 12:08

지난 9일 개국한 케이블 종합오락채널 tvN이 처음부터 삐거덕거리고 있네요. '옥주현의 라이크 어 버진'의 성전환 프로젝트 M2F, 드라마 '하이에나'의 지나친 섹시 코드, 방송 4일 만에 생긴 송출사고 등으로 말도 많고 탈도 많은 tvN은 이번엔 배우 송혜교의 집을 잘못 소개해 구설수에 올랐어요. 지상파와 겨뤄보겠다는 청사진을 내세우며 시작한 만큼, 제작진들의 좀 더 책임감 있는 행동이 요구됩니다.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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