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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5(토) |

청해진 간부 구원파 임직원 사이에서 이방인처럼 회사 생활
[TV조선 단독] 'MB특보' 김일수 대표, 25억 횡령혐의 포착돼
밀린 임금 40만원 달라며 직장 상사에게 칼 휘두른 조선족
양손에 수갑찬 30대, 연행 중 몸싸움 벌여 검찰 따돌리고 도주
청해진 임원 "선령 오래된 오하마나호 우선 매각 방침"
유병언, 세월호 '모든 것' 관여…청해진해운 재판서 재확인
檢, 전두환 추징금 1087억 징수…부동산 매각 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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