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딩 선수→공기업 직원→국가대표→ROTC…다음은?

  • 글 jobsN 임헌진

    입력 : 2020.10.16 15:43

    7월 열리는 미스코리아 본선을 앞두고 경기도 김포에서 합숙 훈련 중인 2019년 미스코리아 부산·울산 선 우희준(25)씨. 그녀는 2년 후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 정답은 소위 계급장을 달고 군생활을 한다. 울산대학교 3학년인 그녀는 학군단 소속 예비 장교다.

    1년전 그녀는 무엇을 했을까. 국가대표로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했다. 우씨는 2016년부터 4년간 우리 나라에선 낯선 카바디란 종목 국가대표로 뛰었다. 10여년전엔 스턴트 치어리딩 국가대표 선수였다. 2012년엔 한국관광공사에서 최초 고졸사원으로 일 했다는 여러모로 독특한 경력을 가진 우씨 이야기를 들어보자.

    이 기사를 계속 보려면...

    채용 Q&A

    기업에 궁금한 점을 남기면 인사담당자가 선택해 답변해 드립니다.
    이전 기사 다음 기사
    기사 목록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