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기간제 교사, 25살 승무원, 26살 미코, 32살 지금은?

  • 글 jobsN 임헌진

    입력 : 2020.08.05 09:00

    선생님, 항공사 승무원, 기상캐스터···.
    세 직업의 공통점은 경쟁률이 높은 직업이라는 것이다. 이 중 한 가지 직업을 갖기도 힘든데 세 가지 일을 다 해 본 사람이 있다. 매일 아침 시청자들에게 날씨를 알려주는 박희원 YTN 기상캐스터(31)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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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4035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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