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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쿠션’ 엠에스코, 라이브 커머스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 공략

  • 글 jobsN 콘텐츠팀

    입력 : 2020.07.22 17:39

    ‘이유리 쿠션’으로 이름을 알린 ㈜엠에스코의 자사 브랜드인 하이엔드 홈 케어 뷰티 브랜드 DPC(대표 서문성)가 라이브 커머스로 유통 채널을 확장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공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세계보건기구(WHO)가 팬데믹을 선언하며 사회 전반에 비대면 문화가 자리잡았다. 이에 유통업계에서는 언택트를 넘어선 온택트 마케팅의 일환으로 라이브 커머스라는 새로운 유통 활로를 개척중이다. 
    국내에서는 네이버와 카카오는 물론 11번가, 티몬, 올리브영에 이어 최근 롯데까지 본격적으로 라이브 커머스 시장에 뛰어들었다. 글로벌 이커머스 플랫폼 아마존은 기존의 아마존 인플루언서 프로그램에 라이브 스트리밍 기능을 추가했다. 실시간 영상을 통해 제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라이브 커머스는 소비자가 상품을 간접적으로 체험해 보며 실시간 댓글을 통해 쌍방향 소통을 하기도 하고 깜짝 할인이나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엠에스코의 DPC역시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 유통 채널을 확장 중이다. 7월21일 네이버 셀렉티브 라이브에서 선보인 ‘DPC 프리미엄 브이 이펙트 더블 세럼’은 5년간의 연구 개발을 거쳐 탄생한 최신 비타민 세럼이다. 산화에 취약한 비타민의 특성을 고려해 공기의 유입을 막는 에어리스 용기를 접목해 마지막 한 방울까지 신선한 비타민을 사용할 수 있다. 펌핑 시 두 가지 세럼 제형이 동시에 토출되는 듀얼 형태로 한쪽은 순수 비타민 25%가 함유된 ‘비타 C 25 세럼’이, 다른 한쪽은 비타민 세럼에 부드러운 사용감을 더해주는 ‘히알루론 M8 세럼’으로 이뤄져 있다.
    DPC는 매주 화요일 네이버 셀렉티브 라이브를 진행중이다. 카카오의 ‘톡딜 라이브’와 라이브 커머스 전문 플랫폼인 ‘그립’ 등 다양한 채널에도 진출할 예정이다. 
    DPC 관계자는 “비대면 서비스를 강화하는 동시에 소비자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위해 라이브 커머스를 꾸준히 진행 중”이라며 “추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이유리 쿠션을 비롯한 DPC의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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