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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 큐레이션 서비스 앱 ‘하블’ 16일 베타서비스 시작

  • 글 jobsN 콘텐츠팀

    입력 : 2020.07.16 13:50

    최근 소셜미디어나 영상 플랫폼들은 사용자들이 자주 검색하는 카테고리와 지역, 성별 등 다양한 요소들을 AI를 통해 분석, 사용자들의 관심이 높은 분야 위주로 콘텐츠들을 노출하고 있다. 하지만 이 경우에도 노출되는 양이 방대해 큐레이션 없이는 양질의 정보를 찾기가 상당히 어렵다. 
    소셜미디어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하블’은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해주는 앱(App)이다. 하블은 하이블럭스가 개발 중인 SNS 앱으로,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틱톡, 링크드인 등에서 다양한 알고리즘을 통해 분류된 콘텐츠 중 사용자가 직접 선호하는 콘텐츠만 가져와 모아둘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AI가 선별한 콘텐츠를 사람이 한 번 더 선별해 더욱 양질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하블’은 다양한 플랫폼들의 API를 활용해 더욱 쉽게 콘텐츠를 공유하고 앱 내에서 재생할 수 있도록 한다. 현재 API연동이 가능한 플랫폼 위주로 공유 재생을 시행하나 전략적인 제휴를 통해 다양한 스트리밍 서비스들과 API 연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플랫폼 소비도에 따라 소비자들이 포인트를 지급받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현재 플랫폼 제공자와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은 소비자들의 콘텐츠 소비 시간에 기반한 광고 수익과 이용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수익을 얻고 있지만, 소비자들은 아무런 혜택을 얻지 못하고 있다. 실제 유튜브는 광고 수익의 40% 정도를 크리에이터들에게 분배해주지만, 콘텐츠 소비자들은 혜택을 받지 못한다. 
    ‘하블’을 이용한 소비자들은 플랫폼을 소비한 만큼 포인트를 받게 된다. 이 같은 혜택은 콘텐츠를 제공해 수익을 내는 크리에이터와 인플루언서들에게도 긍정적으로 다가온다. 다른 계정의 콘텐츠들을 더욱 쉽게 공유할 수 있기 때문에 콘텐츠 노출 및 수익 창출을 극대화할 수 있는 것이다. 
    기업의 포트폴리오 관리에도 효과적이다. 분산되어 있던 모든 SNS 채널에 제작한 기업광고 콘텐츠들을 하블 앱을 통해 쉽게 공유할 수 있다. 유튜브와 틱톡,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링크드인 등 각기 다른 채널에 업로드된 콘텐츠들을 한곳에 큐레이션 해 둘 수 있어 회사에 대한 모든 콘텐츠를 쉽고 깔끔하게 소비자들에게 공유하는 것이 가능하다. 실제 사용자들을 확인할 수 있고, 좋아요, 구독, 추천 등의 활동 기록을 바탕으로 실제 회사의 활성도 및 사용자들의 심리를 파악하기도 좋다.
    기업의 포트폴리오 관리에도 효과적이다. 분산되어 있던 모든 SNS 채널에 제작한 기업광고 콘텐츠들을 하블 앱을 통해 쉽게 공유할 수 있다. 유튜브와 틱톡,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링크드인 등 각기 다른 채널에 업로드된 콘텐츠들을 한곳에 큐레이션 해 둘 수 있어 회사에 대한 모든 콘텐츠를 쉽고 깔끔하게 소비자들에게 공유하는 것이 가능하다. 실제 사용자들을 확인할 수 있고, 좋아요, 구독, 추천 등의 활동 기록을 바탕으로 실제 회사의 활성도 및 사용자들의 심리를 파악하기도 좋다.
    ‘하블’은 한국과 인도네시아에서 동시 론칭 예정이다. 7월16일 베타서비스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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