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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에 위생의 개념을 더하다, 연서시장 ‘세스코 존’

  • 글 jobsN 콘텐츠팀

    입력 : 2020.07.02 11:08 | 수정 : 2020.07.02 11:32

    종합위생환경기업 세스코(대표이사 전찬혁)가 서울 은평구의 연서시장 문화관광형시장육성사업을 통해 ‘세스코 존’을 조성했다.
    문화관광형시장육성사업이란 중소벤처기업부 지원사업인 ‘특성화시장육성사업’으로 2년간 국·시·구비 최대 10억여원을 투입, 지역 특색 및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한 시장 고유의 특장점을 집중 육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을 의미한다. 
    은평구는 지난해 특성화 첫걸음시장 사업을 추진하며 ▲결제편의 ▲위생청결 등 5대 핵심과제를 수행해 올해 ‘문화관광형시장’ 연속지원 시장에 최종 선정되었으며, 그중 위생청결과제의 일환으로 지난해 8월 시장 내 위생환경 개선을 위해 세스코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작업 대상은 연서시장상인회에 가입된 시장 내 전 점포와 시장공용구간이다. 세스코는 해당 점포들을 대상으로 월 1회 해충방제서비스 제공 및 비래해충 제어장비의 설치 및 유지보수관리를 진행한다.
    세스코는 “전통시장의 환경 특성 상, 위생적인 측면을 우려하는 시선도 있으나 종합위생환경기업 세스코가 함께 관리하는 곳이기에 보다 안심하고 방문하실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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