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의 그리운 얼굴, 지금은 50억 바라보는 사장입니다

  • 글 jobsN 임헌진

    입력 : 2020.05.22 15:12

    국내 반려동물 양육인구가 1000만명인 시대다. 국민 5명 중 1명은 반려동물과 함께 산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가 늘면서 반려동물 시장 규모도 빠르게 커지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산업연구원은 국내 반려동물 관련 시장 규모가 2015년 1조8000억원에서 2020년 5조8000억원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중에서 특히 펫테크(Pet-Tech) 시장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펫테크란 반려동물(Pet)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반려동물을 위한 첨단 기술을 뜻한다. 24시간 반려동물을 돌볼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해 다양한 첨단 제품이 나오고 있다.
    10년간 직접 고양이를 키우며 펫테크 기업을 창업한 사람이 있다. 애묘인의 마음을 제품에 담았다고 한다. 고양이 자동 화장실을 만들고 있는 ‘플루토전자’의 양해민(35) 대표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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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7112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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