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앤' 19일만에 100만명… 네이버 모바일 최단 기록

조선일보와 네이버가 공동 운영하는 일자리 콘텐츠 서비스 '잡앤(JOB&)'의 설정자 수가 15일 100만명을 돌파했다. '설정자'는 네이버 모바일 메인 메뉴에 잡앤을 추가해둔 정기 구독자를 뜻한다.

    입력 : 2016.03.17 03:10 | 수정 : 2016.03.17 11:52

    '잡앤(JOB&)' 서비스 화면 캡쳐 이미지
    조선일보와 네이버가 공동 운영하는 일자리 콘텐츠 서비스 '잡앤(JOB&)'의 설정자 수가 15일 100만명을 돌파했다. '설정자'는 네이버 모바일 메인 메뉴에 잡앤을 추가해둔 정기 구독자를 뜻한다. 네이버 모바일 첫 화면 오른쪽 상단의 집 모양 아이콘을 눌러 추가할 수 있다.

    JOB& 설정자 수는 서비스 첫날인 지난달 25일 4만명으로 시작해 19일 만인 15일 102만9402명을 기록했다. 지금까지 100만명 돌파가 가장 빨랐던 네이버 모바일 메뉴는 '경제M'으로 25일이 걸렸다. 잡앤 서비스는 이 기록을 일주일가량 단축한 셈이다.

    JOB& 콘텐츠는 전체 설정자 중 20·30대가 71%를 차지할 정도로 취업 정보에 목마른 2030세대의 호평을 받고 있다. 남녀 비중도 57 대 43으로 고른 분포를 보이고 있다. JOB&은 취업·창업, 직장 생활, 이직, 해외 취업 성공기 등 콘텐츠를 매일 50여 건 제공한다.

    이화여대 경력개발센터 강민아 원장은 "잡앤 서비스는 종전에 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콘텐츠가 장점"이라며 "양질 정보 부족에 어려움을 겪는 취업 준비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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