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만 7세 미만 아동이 있는 전 가구에 월 10만원의 아동수당과 별도로 40만원씩, 총 1조여원의 상품권을 주겠다고 발표했다. 코로나 피해 지원 차원에서 아동수당 4개월 치를 추가 지급하겠다는 것이다. 지급 시점은 총선 이틀 전인 오는 13일이다. 지급 계획은 지난달 1차 추경에서 결정된 것이지만 각 가정에 상품권이 전달되는 시점을 총선 이틀 전으로 ..
사설
이대로 몇 개월 더 가면 대기업도 무너질 수 있다
코로나 사태가 2분기 중에 진정되지 않을 경우 올해 경제성장률이 0%대로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한국은행이 밝혔다. 이마저도 지나치게 낙관적이다. 한국경제연구원이 마이너스 2.3% 전망치를 내놓았고, 노무라증권·S&P를 비롯한 해외 기관들도 '마이너스 성장'을 기정사실로 보고 있다. 한국 경제가 마이너스 성장률을 기록한 것은 1980년 오일쇼크와 1..
사설
'문 열고 방역' 문제없다더니 뒤늦게 "외국 관광객 입국 차단"
정부가 9일 한국인 입국을 금지한 세계 90국에 대해 사증 면제와 무사증 입국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세계 한국 공관에서 외국인 관광객 등에게 이미 발급한 단기 사증(90일 이내 체류)의 효력도 정지시켰다. 세계 1..
[카페 2040] 악으로 깡으로 아파도 출근?
[양해원의 말글 탐험] [114] '30개 건의'가 뭡니까
[유광종의 차이나 別曲] [84] 커튼으로 가린 중국인 생각
[촌철댓글] 자기가 해리 포터라도 되는 줄 아나 보지? 외
[일사일언] 글로 배운 음악
[기고] 결국 불기소로 끝난 라돈 침대 사건의 교훈
2년 전 라돈 침대 사건으로 온 나라가 떠들썩했던 게 엊그제 일처럼 생생하다. 그런데 올 초 검찰이 이 사건을 불기소로 마무리했다. 언론에 제대로 보도되지 않아 그런 일이 있은 줄 모르고 지나칠 뻔했다. 검찰의 불기소 이유는 폐암 발생과 인과관계가 뚜렷하지 않다는 것이다. 우리 사회를 그토록 뒤흔들었던 ..
[朝鮮칼럼 The Column] 이런 국회의원을 뽑았으면 좋겠다
사람들은 너무나 쉽게 잊어버린다. 지금은 온 국민이 코..
[일사일언] 사고 싶은 책
마스크 줄에 섰다가 소련이 생각난 이유
[발언대] 생명 존중·자살 예방, 언론이 앞장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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