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23일 차장·부장급 중간 간부 인사를 강행했다. 법무부가 형식상 나섰을 뿐 실제 주역은 문 대통령이다. 윤석열 검찰총장의 대검 참모 등 현 정권 비리 수사 지휘부 전원을 좌천시킨 데 이어 수사팀 중간 간부들까지 쫓아내는 '2차 학살'이다. 이번 인사로 대검 반부패부와 공공수사부 간부가 대부분 교체됐다. 윤 총장이 "대검 기획관·과장은 전원 ..
사설
검사가 '이석기 구속 잘못됐다'고 했으면 승진시켰을 것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실이 검찰 인사 대상자인 중간 간부들에게 전화를 걸어 '이석기 사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한다. 11년 전 발생한 '용산 참사' 등 다른 공안 사건도 언급하며 '이런 사건도 하셨네요' 식으로 비아냥대는 듯한 질문까지 했다고 한다. 운동권 청와대가 인사 검증이 아니라 '사상 검증', 정권에 대한 '충성 검증'을 하겠다는 것이..
사설
"안 참는다" 문다혜씨, 이번 기회에 '해외 이주' 다 밝혀지길
한국당 곽상도 의원이 문재인 대통령의 외손자가 한 해 학비 4000만원인 태국의 한 국제 학교에 다니고 있다 하자 대통령 딸 문다혜씨가 "자식을 건드리는 것은 정말 참기 힘들다"며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했다. 문씨는..
[일사일언] 두 개의 반지
[팔면봉] 靑 출신 줄줄이 민주 현역 의원에 도전 외
[기고] 하루라도 빨리 노령지건부를 만들어야 한다
역사의 정방향을 외면하면 불행하고, 끌어안으면 행복하게 된다고 한다. 지구촌이 급속히 노령화 사회로 변화하는 것은 거대한 역사 변화의 정방향이다. 우리나라는 지난 2017년 노인 인구가 전체 인구의 14.2%를 차지해 고령 사회로 진입했다. 2026년에는 노인이 전체의 20%를 넘는 초고령 사회가 된다...
[朝鮮칼럼 The Column] 금강산 관광 강행은 국가적 자살 행위
문재인 대통령은 신년사에서 대북 제재의 틀을 벗어나서라..
[일사일언] 당신이 알던 내가 아니야
[ESSAY] 수박 한 덩이가 잠재운 아파트 공사 소음
[발언대] 월성 1호기 경제성 평가 설득력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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