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북 단체인 한국대학생진보연합 소속 대학생들이 어제 서울 중구 미국 대사관저 담을 넘어 침입하는 일이 벌어졌다. 이들은 사다리로 대사관저 담을 넘고 들어가 '미군 지원금 5배 증액 요구 해리스(주한 미 대사)는 이 땅을 떠나라'라고 적힌 피켓 등을 펼쳤다고 한다. 이들은 경찰에 연행되면서도 "미국은 우리나라를 나가라" "미군 철수하라"고 했다. 서울 광화문..
사설
계속되는 조국 일가 황당 행태, 국민 인내심 더는 시험 말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동생 조권씨가 친정권 매체들과 잇달아 병상 인터뷰를 갖고 "꾀병 보도는 전부 거짓말"이라고 했다. 조씨가 가짜 환자라는 정황은 차고 넘친다. 넘어져 다쳤다는 장소를 찍은 CCTV 화면이 공개됐다. 긴급 수술이 필요한 허리디스크 환자라더니 아무 불편한 기색 없이 차량 뒷좌석에서 짐을 꺼내거나 빠른 걸음으로 차량 주변을 돌아다녔다. 처음 ..
사설
또 한 명 운동권의 파렴치 위선
조직 폭력배 출신 사업가로부터 1년간 기사 딸린 차량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은수미 성남시장의 2심 첫 공판에서 재판장이 "자원봉사로 믿었다는 (은 시장의) 주장은 너무 순진하다"며 "이런..
[팔면봉] 지지율 급락해도 잘못된 정책 고수하며 '북한바라기'만 하는 文 대통령 외
예술가는 싫지만 예술작품은 좋다고?
[기고] 동해안 홍수 피해 막으려면 산불부터 잡아야 한다
이달 초 태풍 미탁이 쓸고 지나간 영덕, 울진, 삼척 등에서 발생한 홍수와 산사태로 주민들의 재산상 피해와 생활 불편이 엄청나다. 2016년 10월 태풍 차바 때와 흡사하다. 2002년 9월 태풍 루사 때 미증유라던 강릉, 동해, 삼척의 재해에 대한 기억도 생생하다. 홍수 안전성이 크게 높아진 내륙의 큰..
[朝鮮칼럼 The Column] 이 추악함을 언제까지 지켜봐야 하는가
가을이 답답한 분노로 깊어간다. 인파로 가득한 광장에서..
[일사일언] 완벽하지 않아도 돼
[ESSAY] 수박 한 덩이가 잠재운 아파트 공사 소음
[발언대] 대책 없는 자사고·외고 폐지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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