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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24(목) |

프리미엄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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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 · 서류 조작 판사 '감봉 4개월'… 그게 "중징계"라는 대.. 최원우 | 사회부 기자 40대 판사가 2년 전 변호인 동의 없는 증거(證據)를 유죄판결의 증거로 쓰고 서류도 조작한 사실이 드러나자 대법원이 해당 판사에 대해 감봉 4개월의 징계를 내리면서 "중징계"라고 밝혔다. 과연 중.. 최원우 | 사회부 기자
  • · 기상청의 '誤報 공포증' 김성모 | 사회정책부 기자 17일 오전 11시 기상청 정책브리핑실에서 열린 언론 브리핑 현장. '호우·태풍 특성과 불확실성'이라는 제목으로 이우진 기상청 예보국장이 왜 여름철 소나기 등 폭우 예보가 자주 틀릴 수밖에 없는지 .. 김성모 | 사회정책부 기자

기자의 시각

[발언대]변사 사건 해결에 검시의 제도 도입해야
문국진 고려의대 법의학 명예교수·대한법의학회 명예회장
[발언대]自私高 문제, 교육공동체 판단에 따라야
전홍섭 교육칼럼니스트·前 일신여중 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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