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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01(금) |

프리미엄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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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 · '꼼수'를 '묘수'라는 교육당국 박세미 | 사회정책부 기자 "엄마, 나 이제 어느 학교 가야 하는 거야?"경기도 화성시에 사는 학부모 유모(44)씨는 최근 중3 아들 말을 듣고 마음이 무거웠다. 중간 정도 성적이던 아들은 지역 내 비평준화 일반고와 '자율형.. 박세미 | 사회정책부 기자
  • · 엄마들 울리는 사회, 이젠 그만 김형원 | 사회부 기자 피아노 조율사 이미례(48)씨는 조율을 부탁받은 집에서 세월호 소식을 접했다. TV에서 흘러나오는 뉴스를 듣고 손가락이 떨려왔다. 피아노 현(絃)도 마음도 조율할 수 없었다. 눈물을 참느라 얼굴이 .. 김형원 | 사회부 기자

기자의 시각

[생각해 봅시다]과학보다 怪談을 더 믿는 不信 사회
임승택·대전과학기술대 경찰경호학과 석좌교수
[독자 마당]'100세 독자, 반세기 독자' 父子의 신문 사랑
강원 조선일보신문 배달원·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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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길과 안철수의
사퇴는 당연한 귀결
- 석우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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