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빠르고, 편리하고, 풍부하게

조선일보 스마트폰 뉴스앱이 완전히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1. 깔끔하고 시원한 디자인
스마트폰을 통해 뉴스를 더욱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메인과 기사 페이지 전면에 이미지를 시원하게 배치했습니다. 디자인을 단순화 해 움직임이 많은 지하철이나 혼잡한 곳에서도 기사에 쉽게 몰입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2. 더 풍성해진 프리미엄조선 뉴스 서비스
명품 뉴스 스토리 '프리미엄조선의 '뉴스 인사이드', '머니 & 재테크', '2030 라이프' 등 모두 9개 카테고리가 터치 한 번에 펼쳐집니다. 첫 화면에서 조선일보와 프리미엄조선 두 뉴스 서비스를 편리하게 오갈 수 있습니다.
3. 최적화된 속도와 편의성
국내 환경에 최적화한 데이터 로딩 기술을 적용해, 기사 페이지를 좌우로 움직이면(swiping) 다음 기사가 바로 나타납니다. 확 줄어든 로딩 타임으로 이제 기사 뜨기를 기다리는 불편함 없이 조선일보의 다양하고 풍부한 뉴스를 빠르고 편리하게 즐기십시오.